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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리뷰

커버낫 X 이벳필드이 선보이는 애슬레틱 캐주얼

2018-07-09

통장을 ‘텅장’으로, 지갑을 ‘빈갑’으로 만드는 일등 공신은 룩북이다.

 

매 시즌 멋진 코디네이션과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 커버낫(COVERNAT)의 룩북이라면 손가락이 가만히 있지 못한다. 그런 커버낫이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NY 로고 모자로 잘 알려진 미국의 이벳필드(EBBETS FIELD FLANNELS)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1987년에 시작해 뛰어난 퀄리티의 베이스볼 셔츠, 플란넬 셔츠 그리고 볼캡을 만드는 이벳필드는 지금도 미국에서 핸드메이드로 작업을 진행하는 헤리티지 가득한 브랜드.

여기에 커버낫의 시티 캐주얼 감성을 더해 세상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특별한 애슬레틱 캐주얼(Athletic Casual) 컬렉션을 완성했다. 둘의 로고를 재미있게 더한 새로운 홈베이스 로고, NYC 로고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둘의 만남을 기념하기 위한 룩북 촬영도 진행했다.

 

 

커버낫이 무신사에만 살짝 공개한 두 브랜드의 만남 현장은 간단한 아이템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물론 여기에는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로고와 함께 커버낫의 감성을 담아 그린 이벳필드의 로고도 큰 몫을 한다.

 

 

2008년에 시작해 올해 벌써 10주년을 맞이한 커버낫. 이펙터에 이은 이벳필드와의 만남으로 다음 컬래버레이션이 더욱 기대된다.

 

 

에디터_ 김용현
디자이너_ 이서영
자료제공_ 커버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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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패션 #커버낫 #스트리트패션 #패션디자인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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