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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화이트 다이아몬드에서 영감 받은 ‘라 뉘 트레조 디 아망’ 출시

2019-03-13

랑콤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 오 드 퍼퓸’ (사진제공: 랑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화이트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화이트 머스크의 프레시한 향을 품은 제품으로, 변치 않는 사랑을 꿈꾸는 연인들에게 적합한 매혹적인 향수다. 


신비롭고 관능적인 여성을 위한 ‘라 뉘 트레조’ 향수 라인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화이트 머스크, 로즈 에센스, 바닐라, 프리지아의 새로운 조합으로 선보여 순수하면서도 깨끗하고, 동시에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가 우아한 로즈 에센스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베이스의 크리미한 바닐라가 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독특한 세련미를 자랑하는 보틀은 투명한 다이아몬드 원석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이트 로즈를 머금은 보틀은 빛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반짝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매혹적인 다이아몬드 보틀로 시각적 매력을 뿜어내는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은 로맨틱한 하루가 필요한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 오 드 퍼퓸’은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0ml 98,00원대, 75ml 119,000원대.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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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향수 #보틀디자인 #화장품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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